'불후' 이미자 특집, B1A4-거미-알리 등 출연..'치열'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2.26 11: 49

가수 이미자가 전설로 출연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그룹 B1A4, 알리, 거미 등이 출연해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이미자는 다음달 3일 녹화가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에 전설로 출연한다. 이번 특집에는 거미, 정동하, 알리, 임태경, 이수영, 왁스, 소냐 그리고 조장혁, 이세준, 랄라세션, B1A4, 더 레이가 색다른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55주년을 맞이하는 이미자는 지난 1959년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하여 '동백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여자의 일생' 등 2,069년의 곡을 발표, 400여곡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가요계의 전설이다.

이에 가수들이 이미자의 주옥같은 명곡을 어떻게 재해석 할 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다.
  
이미자 특집의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는 오는 3월 3일 월요일에 녹화가 진행되며 3월 15일과 22일 저녁 6시 15분에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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