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승미 인턴기자] 보이그룹 B1A4가 멤버 바로의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출연을 응원하고 나섰다.
B1A4의 리더 진영은 2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로야 오늘 제작 발표회 잘해. 화환은 우리가 깜빡.. 이해해 줄 거지? 삐치면 안돼. 역시 우리 바로가 최고~ 사랑한다. 기영규 파이팅!"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B1A4 멤버들이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신우, 산들 공찬은 엄지손가락을 들고 바로를 응원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는 '신의 선물-14일'에서 기영규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바로 드라마 출연 저도 응원할게요", "화환보다 더 응원이 됐을 듯", "귀여운 멤버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바로는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열린 '신의 선물-14일'의 제작발표회에 참여했다. 나머지 B1A4 멤버들은 이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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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