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멤버들, 보건소 미션..채혈+소변검사..'긴장'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3.02 09: 27

 '1박 2일’ 멤버들이 보건소 미션을 통해 채혈과 소변 검사에 나선다.
KBS 2TV '해피선데이- 1박 2일'은 2일 방송을 통해 멤버들이 한밤 중에 보건소로 향한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멤버들은 아침부터 채혈과 소변 검사를 하며 수줍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후문. 정체불명의 검사들과 미션이 연결돼 '한우'를 건 한 판 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데프콘은 몸무게와 키를 측정하기에 앞서 “’1박 2일’이 날 곤란하게 만든다”며 하소연을 하는 등 바짝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김주혁 역시 아무런 설명 없이 계속되는 신체검사의 수치를 바라보며 “굉장히 좋은 건가?”라며 아이 같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고.   
과연 한우를 차지할 멤버는 누구였을지, 멤버들의 건강순위는 어땠을 지는 이날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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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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