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할리, 결혼 후 활동중단 이유 "아기가 빨리 나와서"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4.03.02 09: 10

방송인 최할리가 결혼 후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는 빨리 태어난 아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할리는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도전천곡'에 출연해 "결혼을 했는데 아기가 빨리 나오면서 방송활동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 결혼한 최할리는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날 '도전천곡'에는 현미-신유, 문영미-심현섭, 홍록기-최할리, 에이핑크(은지, 보미, 남주, 하영), 인피니트(호야, 동우), 타이니지(도희, 제이민, 민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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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천곡'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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