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2014년의 마지막 뮤즈로 케이트 보스워스를 선정했다.
2014년 주얼리 컬렉션의 모델로 이미 송혜교, 지드래곤을 선택한 제이에스티나는 마지막 여성 모델로 케이트 보스워스를 낙점했다.
지드래곤과 케이트 보스워스는 자신만의 유니크한 패션 감각을 구사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수많은 추종자들을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스타일 아이콘이다.

지드래곤은 남성 패션 아이템과 여성 아이템의 단순한 믹스매치가 아닌, 성을 넘나드는 PUNK LUXURY(펑크 럭셔리)의 감성을 담아낸다. 내추럴 시크 패션의 대명사인 케이트 보스워스는 워너비 스타일을 직접 보여주는 구실을 한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2014 스프링 메인 광고 비주얼을 보면 둘의 역할분담을 알 수 있다. 제이에스티나의 SS 메인 제품인 JUNO(주노)백을 들고 있는 두 모델은 같은 디자인의 백을 각자의 스타일로 표현하고 있다.
지드래곤은 보는 이를 압도시키는 강렬한 시선과 함께 레드 벨벳의 재킷으로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내고 있다. 반면 케이트 보스워스는 자연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로 백을 들었을 때의 여성의 스타일을 직접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제이에스티나는 케이트 보스워스와 함께 디자인한 콜래보레이션 핸드백도 선보일 예정이다. ‘KATE BAG’으로 불릴 이 핸드백은 케이트 보스워스가 디자인 디렉팅을 맡아 그녀의 패션 감성이 담는다. 첫 번째 그녀의 백은 오는 4월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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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핸드백 3월 광고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