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 해령, '예쁘다 오만복' 출연..김향기 언니 역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3.02 09: 22

그룹 베스티의 멤버 해령이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예쁘다 오만복'에 출연한다.
베스티의 소속사 YNB 엔터테인먼트는 2일 “해령이 드라마 ‘예쁘다 오만복’에서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서 색 다른 매력을 선 보일 것” 이라고 밝혔다.  
해령은 주인공 오만복(김향기 분)의 친언니 오순복 역할로, 쇼핑몰 쇼 호스트 지망생을 연기한다. 극 중에서는 다소 엉뚱하지만 발랄한 성격을 가진 인물이며 드라마 내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할 예정이다. 

'예쁘다 오만복'에는 아역배우 김향기, 박철민, 라미란이 출연하며 이날 오후 11시 55분 방송된다. 
현재 베스티 해령은 tvN 코미디 빅리그 MC , 모바일 게임 ‘FC매니저’ 메인 모델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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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B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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