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지 "막내 멤버 키 160cm 넘어서 걱정"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4.03.02 09: 25

걸그룹 타이니지가 막내 멤버의 키가 160cm를 넘어서 걱정이라고 밝혔다.
타이니지는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도전천곡'에 출연해 "요즘 막내가 자라고 있어서 160cm를 넘어버렸다. 그래서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타이니지 멤버가 되려면 신장이 160cm를 넘으면 안된다"며 "그룹 이름도 '작은'이라는 영어 단어 타이니(tiny)와 자이언트(Giant)의 'G'가 더해져서 타이니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도전천곡'에는 현미-신유, 문영미-심현섭, 홍록기-최할리, 에이핑크(은지, 보미, 남주, 하영), 인피니트(호야, 동우), 타이니지(도희, 제이민, 민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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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천곡'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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