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SK 연습경기, 우천 취소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4.03.02 10: 29

한화와 SK의 연습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2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와 SK의 연습경기는 경기 전 내린 비로 취소됐다. 밤 사이 내린 비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경기 직전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려 결국 취소가 결정됐다.
3일 귀국하는 SK는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9승2패2무의 성적으로 전지훈련을 마무리했다. 한화는 오는 6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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