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 이영하, 박찬숙 아들-딸과 함께 가족여행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03.02 16: 11

‘님과 함께’의 이영하가 박찬숙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최근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 촬영에서 박찬숙과 가상 재혼을 하며 새 아들과 딸을 얻은 이영하는 자녀들과 가까워지고자 직접 여행을 계획, 실행에 옮겼다.
이영하는 전 남편과 사별을 한 후 가족여행을 거의 간 적이 없는 박찬숙과 자녀들을 위해 장소 선정부터 숙소 예약까지 1박 2일 여행코스를 완벽하게 세웠고, 이에 박찬숙과 자녀들은 새 아빠 이영하가 정성들여 계획한 이번 여행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박찬숙의 꽃미남 아들 서수원은 “내 기억 속의 첫 가족여행”이라며 여행지로 가는 내내 들뜬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임현식, 박원숙 부부가 10여 년 전 세상을 떠난 임현식의 전 부인과 모친의 묘소를 방문하는 등 박원숙은 ‘송추의 새 안주인’으로서 시간을 보냈다.
네티즌은 “박찬숙, 이영하 두 사람 잘 어울린다”, “박찬숙, 이영하 가족여행까지 가다니 기대된다”, “박찬숙, 이영하 가족여행 어땠을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은 오는 3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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