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씨엔블루, 성숙+감성 사운드로 컴백..'봄 느낌 물씬'
OSEN 임승미 기자
발행 2014.03.02 16: 09

[OSEN=임승미 인턴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성숙하고 감성적인 사운드를 들고 돌아왔다. 
씨엔블루는 2일 오후 방송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신곡 '다이아몬드 걸'과 타이틀곡 '캔트 스톱(Can’t Stop)'으로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가졌다.
이날 씨엔블루는 '다이아몬드 걸'로 신나는 록 사운드로 흥겨운 무대를 제공했다. 이어 이들은 차분한 수트 차림으로 등장해 타이틀곡 '캔드 스톱'을 들려줬다. 피아노 연주가 인상적인 이 곡은, 정용화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어우러져 봄처럼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타이틀곡 '캔트 스톱'은 브릿 팝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록 장르로 그간 얼터너티브 록을 주로 불렀던 씨엔블루가 음악적 변신을 꾀한 곡으로 큰 주목을 끌고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동방신기, 선미, 소유X정기고, 비투비, 방탄소년단, 씨엔블루, S.M 더 발라드(종현&태연)、갓세븐, B.A.P, 베스티, 레이디스 코드, 넬, 소년공화국, 립서비스, 멜로디데이, 가물치, 스피드, 태원, GP 베이직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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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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