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의 슈퍼 세단 Q50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하는 ‘2월의 차’에 뽑혔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4일 “인피니티 Q50을 비롯해 볼보 V60 D2, 혼다 오딧세이, 푸조 3008을 대상으로 회원 17명이 참가한 가운데 심사를 한 결과 Q50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달의 차에 선정 됐다”고 밝혔다.
OSEN을 비롯해 19개 매체 20명의 회원으로 구성 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매달 출시 된 차량을 대상으로 ‘이달의 차’를 선정하고 있는데 2월에는 인피니티 Q50과 볼보 V60, 혼다 오딧세이, 푸조 3008이 후보에 올랐다.

2월의 차 심사는 특별히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에 있는 프리미엄 오일 교체 전문 업체 ‘The 5.1 & The MOMO’에서 진행 됐는데 리프트로 차를 들어올려 하부 상태까지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었다.
‘2월의 차’에 선정 된 Q50은 심사에 참가한 17명 중 14표를 받아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는데 ‘세련 된 디자인’ ‘메르세데스-벤츠의 검증 된 디젤 엔진’ ‘4350만 원의 매력적인 가격’ 등이 선정 요인으로 꼽혔다.
다음으로 많은 지지를 얻은 볼보 V60 D2는 ‘엄청난 연비와 안정적인 주행성능, 경쟁차종 대비 저렴한 가격, 혁신적인 다운사이징’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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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오일 교체 전문 업체 ‘The 5.1 & The MOMO’에서 심사를 위해 집결 된 2월의 차 후보들. 아래 사진은 리프트에 들어 올려진 푸조 3008과 Q50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