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얀 결승골' 몬테네그로, 가나 1-0 제압
OSEN 허종호 기자
발행 2014.03.06 04: 42

데얀(33, 장수 세인티)이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가나에 찬물을 끼얹었다.
데얀은 6일(이하 한국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에서 열린 가나와 평가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67분을 소화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데얀은 전반 1분 선제골을 기록해 몬테네그로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데얀은 경기 시작과 함께 얻은 페널티킥을 놓치지 않았다. 데얀은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수행해 골로 연결했다. 몬테네그로는 데얀이 얻은 득점을 끝까지 지켜내며 승리를 차지했다.

월드컵 본선에서 독일과 포르투갈을 상대해야 하는 가나는 유럽에 대한 자신감을 얻으려고 했지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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