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 구매 후 반품 가능 기간을 기존 30일에서 14일로 대폭 줄이기로 했다.
13일(한국시간) 이그제미너, 맥루머스 등의 주요 해외 IT 전문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13일부터 ‘아이폰’의 무료 반품 기간을 구매 후 30일에서 14일로 대폭 줄이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이 같은 ‘아이폰’ 반품 가능 기간 축소 결정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를 했으나, 정책을 바꾼 이유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다.

‘아이폰’까지 반품 가능 기간이 14일로 바뀌면서 애플 제품들은 모두 반품 가능 기간이 14일로 바뀌게 됐다.
소비자들은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애플 제품을 구매 시 무료 반품 기간이 30일이 아니라 14일이라는 것을 알아둬야 피해가 없겠다.
f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