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만,'9회초 1실점하며 경기 마무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4.03.14 15: 50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꺾고 시범경기 2승째를 거뒀다.
삼성은 1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선발 릭 밴덴헐크의 호투를 앞세워 5-2로 승리했다. 반면 시범경기 첫 등판에 나선 LG 선발 류제국은 3⅓이닝 4실점으로 무너졌다.
9회초 마운드에 올라 1실점하며 경기를 마무리지은 삼성 투수 안지만이 포수 이지영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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