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샘 해밍턴, 하차 소감.."전역하고 다시 오겠다"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4.03.15 00: 27

방송인 샘 해밍턴이 '마녀사냥' 하차 소감을 밝혔다.
샘 해밍턴은 14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전역하고 다시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날 "전역하고 다시 올거다. 전역 안 하면 큰일 난다"고 재치 있는 하차 소감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동안 정말 재밌었고 앞으로도 분명히 더 재밌을 거고 계속 지켜볼 거고 계속 응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시간 날때 친정 놀러오듯 가끔 나와달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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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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