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여신 ‘렛잇고’ 은가은, 스타탄생 했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03.16 10: 13

‘스타킹’의 ‘여신 렛잇고’ 은가은이 새로운 스타탄생을 알렸다.
은가은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 ‘여신 렛잇고’로 등장해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와 박정현의 곡 ‘꿈에’를 열창했다.
이날 은가은은 순백의 미니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였다. 은가은은 안정적이고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고음을 소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박해미는 “같이 뮤지컬 무대에 서고 싶을 정도”라고 칭찬했을 정도.

이뿐 아니라 은가은은 놀랄만한 가창력뿐만 아니라 2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외모를 뽐냈다.
은가은은 8년 동안 가수의 꿈을 꾸던 연습생 출신. “8년 동안 꿈꿔왔다”는 소감을 밝히며 눈물흘 흘렸다.
은가은은 최고의 가창력과 미모까지 겸비, 크게 주목받고 있어 가수로 정식 데뷔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스타킹 여신 렛잇고 가창력 최고다”, “스타킹 여신 렛잇고 가수로 데뷔했으면 좋겠다”, “스타킹 여신 렛잇고 완전 대박 잘 부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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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타킹’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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