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팀2' 쇼리, 자유형 커플경기 1위.."뿌듯..기분좋아"
OSEN 임승미 기자
발행 2014.03.16 11: 30

가수 쇼리가 커플 대항전으로 진행된 25m 릴레이 자유형 수영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쇼리는 16일 오전에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가수 하니와 한 팀을 이뤄 결승전에 진출, 장지우-줄리엔, 제임스-권리세 커플과 대결을 펼쳤다. 쇼리와 하니는 각각 남녀 대결에서 1위를 하지 못했지만, 기록 합계 29초 16로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쇼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경기 하기 전에 하니에게 물어봤더니 1등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1등 했다.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니 역시 “쇼리오빠 정말 고마워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드림팀2'에는 장민호, 쇼리, 장지우, 크리스, 파비앙, 제임스, 창재, 브로닌, 이수정, 김소정, 권리세, 줄리앤, 지수, 하니 등이 출연해 커플 수영대회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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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출발 드림팀 시즌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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