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상경, 파일럿 '공소시효' MC..3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4.03.18 11: 44

배우 김상경이 KBS 파일럿 프로그램 '공소시효'의 스토리 텔러, MC로 분한다.
김상경은 지난 2011년 KBS 드라마스페셜 출연 이후 '공소시효'를 통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사건에 대한 질문을 거침없이 던질 예정이다.
또 김상경과 함께 냉정한 시선으로 사건을 바라볼 스페셜리스트로는 임윤선 변호사, 지능 범죄 수사에 32년 동안 매진한 김복준 형사, 영화 '살인의 추억' 박두만 형사의 실제 모델인 하승균 형사, 대한민국 1호 공식 프로파일러 배상훈 등이 출연한다.

한편 '공소시효'는 공소시효가 1년밖에 남지 않은 사건을 아이템으로 사건을 재구성하고 분석하는 프로그램으로, 잊혀진 사건과 범인에 대한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낼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4월 첫주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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