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타 김주형,'시원하게 날렸어요'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4.03.20 13: 38

20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2사 1,2루에서 KIA 김주형이 좌전 적시타를 치고 김창희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시즌 개막에 앞서 열리는 시범경기는 각 팀의 최종 점검 무대로 한 시즌을 내다볼 수 있는 시기다.

올 해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8일부터 23일까지 팀 간 2차전으로 각 팀 당 12경기씩을 치른다. 팀 간 대결에서 지난 시즌 순위 상 인접한 순위 팀끼리는 맞대결을 펼치지 않도록 돼 있다. 예를 들어 지난 시즌 우승팀인 삼성은 2위 팀인 두산 그리고 꼴찌 팀인 한화와는 맞대결 없이 나머지 여섯 팀하고만 2차전씩을 벌이게 된다./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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