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시범경기 첫 대포 가동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4.03.22 13: 21

NC 다이노스 외야수 나성범이 시범경기 첫 대포를 가동했다. 나성범은 2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2회 우월 투런 아치를 터트렸다.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나성범은 2회 테임즈의 좌전 안타로 만든 무사 1루 상황에서 삼성 선발 윤성환의 3구째를 잡아 당겨 115m 짜리 우월 투런포로 연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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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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