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식, 우월 3점 아치 쾅!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4.03.22 14: 35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정형식이 호쾌한 한 방을 쏘아 올렸다.
정형식은 2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에서 0-7로 뒤진 5회 무사 1,2루서 우월 3점 아치를 가동했다. 시범경기 첫 대포.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정형식은 0-7로 뒤진 5회 이흥련과 김상수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1,2루서 NC 선발 이재학의 3구째를 잡아 당겨 110m 짜리 우월 스리런으로 연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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