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수목극 1위 재탈환..'쓰리데이즈'와 0.3% 차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3.27 07: 3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 수목극 왕좌를 재탈환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KBS '감격시대-투신의 탄생'는 전국기준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2.1%)보다 0.5%P 하락한 수치지만 수목극 중 가장 높은 기록이기도 하다. 
'감격시대'는 경쟁 드라마인 SBS '쓰리데이즈'와 0.3%차로 접전을 벌인 끝에  수목드라마 1위 자리에 다시 앉게 됐다. 

이날 '감격시대'에는 가야(임수향)가 신정태(김현중)에게 키스를 하며 이별을 이야기 하는가 하면, 정태가 황방과 일국회 제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쓰리데이즈'는 11.3%, MBC '앙큼한 돌싱녀'는 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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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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