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인피니트 호야와 다정하게 찰칵..'훈훈함 물씬'
OSEN 임승미 기자
발행 2014.03.27 07: 43

가수 에릭남이 그룹 인피니트의 호야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짠!! 멋진 호원(호야의 본명)이랑 같이 한 장!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남과 호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에릭남은 입을 동그랗게 벌린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호야는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은 "훈훈한 사진이다", "둘이 친하다니 의외의 인맥인 듯", "에릭남 앨범 빨리 나와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26일 'SNL'을 모티브로 패러디 한 새 앨범의 티저이미지를 공개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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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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