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냉철 연기, "고독한 남자 내면위해 노력" 비결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3.27 11: 09

배우 윤현민이 냉철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고독한 남자의 내면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그 비결을 밝혔다.
윤현민은 27일 소속사를 통해 "야망과 사랑 모든 걸 성취하길 바라는 고독한 남자의 내면을 연기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역할을 맡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작품에 도움이 되는 연기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현민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자신의 양부인 김갑수를 죽이고 사랑을 선택했다.

이날 그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더불어 눈빛 연기를 통해 냉철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극 중 임수향을 사랑하고 있는 윤현민의 러브 스토리는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감격시대'는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판타지를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 감성 누아르'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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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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