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4월 신혼부부 로맨틱 이벤트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4.03.27 11: 10

웨딩 시즌이 활짝 열렸다. 서울 광진구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www.pentaz.co.kr 사장 박동현)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따뜻한 봄날의 새신랑, 신부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은 ‘4월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로 청첩장을 지참하면 20% 할인 및 축하 쁘띠 스파클링 와인이 증정된다. 단, 예약자에 한하며, 청첩장 외에도 4월 결혼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라면 모두 가능하다. 또한 본 이벤트는 주중과 주말 모두 적용 가능하다.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 홍보 담당 김민경 대리는 “행복한 새신랑, 신부에게 라구뜨에서의 특별한 만찬을 선사 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특히 결혼 전•후 축하파티와 감사인사의 장소로 제격인 라구뜨에 많은 방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월요일과 화요일 방문자를 위한 이벤트도 4월 한달 동안 진행된다. 월, 화요일 라구뜨를 이용하는 모든 이들에게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월요일에는 생맥주가 무료로 제공되며 성인 4인 이상이 화요일 저녁에 방문할 경우 와인 1병이 무료로 제공된다.
프랑스어 ‘물방울’ (자연의 근원)이라는 뜻을 함축하고 있는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 는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레스토랑을 테마로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펜타즈 호텔 ‘라구뜨’에는 총 250석의 홀이 있으며, 오전 7시에서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가격은 런치 4만 1,800원, 디너 5만 3,900원(세금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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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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