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팬 페스타(Fan festa)' 마지막 팬 사인회
삼성 스마트에어컨은 3월 30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서본점에서 쇼트트랙 여제 심석희, 박승희 팬 사인회를 열었다.
이번 팬 사인회는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팬 페스타(Fan festa)' 일환으로 진행 됐다. 이 행사를 통해 3월 한달 간 소치 동계올림픽 빙상 영웅들은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주요 매장에서 팬들을 직접 만났다.

오후 3시부터 약 한 시간가량 진행된 팬 사인회에서 심석희 박승희는 100여 명의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팬 사인회에 참가한 강태영 씨(28세)는 “TV를 통해 경기하는 모습만 보다가 실제로 선수들을 만나게 되니 가슴이 떨렸다”며 “선수들에게 좋은 기운을 받아 가는 것만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팬 페스타(Fan festa)'는 지난 한 달간 매주 주말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 분당서현점, 부산본점, 동 광주점에서 진행됐으며, 3월 30일 심석희, 박승희 선수 팬 사인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동계 스포츠 대표 선수들과 삼성 스마트에어컨에 보내 주신 응원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한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팬 페스타(Fan festa)'가 성황리에 마무리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빛낼 동계올림픽 빙상 선수들에게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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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사인회에 참가한 심석희(왼쪽)와 박승희.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