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오늘 명동 뜬다..깜짝 쇼케이스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4.04.03 08: 50

걸그룹 크레용팝이 3일 서울 명동에서 신곡 발표 기념 깜짝 쇼케이스를 연다.
크레용팝은 3일 오후 7시 명동예술극장 사거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 신곡 ‘어이’는 물론 ‘새터데이 나이트’, ‘댄싱퀸’, ‘빙빙’, ‘빠빠빠’ 등 그동안 발표한 곡들의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같은 소속사 신인 보이그룹 가물치도 무대에 올라 지원 사격에 나선다.
지난 1일 다섯 번째 싱글앨범 ‘어이’를 발표한 크레용팝은 음원을 공개하기 전에도 서울 광화문과 부산에서 무료 쇼케이스를 진행한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단순한 홍보차원을 넘어 여건이 되는 한 길거리의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같이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크레용팝은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글로벌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rinny@osen.co.kr
크롬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