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볼 ‘e 시리즈’로 구질 바꾸고 비거리 UP!
골퍼의 고민에 따라 선택하는 브리지스톤 볼 ‘e시리즈’
Elevate(올리다), Engage(조정), Energize(에너지)

얼마 전 미국 LPGA 투어의 HSBC 위민스 챔피언스의 우승자인 폴라 크리머(미국)와 유러피언(EPGA) 투어 출신 데이비드 페허티(북 아일랜드)가 해적 컨셉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어 재미를 더한 ‘e6’ 골프 볼 광고가 이목을 끌고 있다.
미국시장에서 브리지스톤골프 볼 중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e6’볼은 브리지스톤스포츠의 골프 용품을 수입·공급하는 석교상사(대표 이민기, www.bsgolf.co.kr)를 통해 국내에 출시되었다.
e 시리즈는 브리지스톤의 독보적인 Seamless(심리스 : 공의 이음새, 연결 부분이 없음) 기술로 커버의 연결 부분을 없애, 볼이 똑바로 날아가는 데에 지장을 주는 요인을 최소화 시켰다.
e 시리즈는 공을 적절한 탄도로 띄워 주고 그린 주변에서의 컨트롤 성이 용이한 2피스의 ‘e5’, 불필요한 백 스핀과 사이드 스핀을 줄여 좌우 편차가 심한 구질을 교정해 직진성 비거리를 확보한 3피스의 ‘e6’, 순수 비거리 만을 위한 3피스의 ‘e7’로 나뉘며,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유형의 고민을 해결함과 동시에 비거리를 향상시켜 준다.
e 시리즈의 출시 이후, 브리지스톤 볼 피팅을 이용한 아마추어 골퍼는 “추천 받은 e6 볼로 바꾸고 구질이 확실히 개선 되었고 비거리가 눈에 띄게 늘어, 자신에게 맞는 볼을 선택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letmeout@osen.co.kr
브리지스톤 볼 ‘e시리즈’의 e5, e6, e7 (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