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와 야스히로,'밀리지, 홈런포 고마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4.04.04 21: 43

한신 타이거스가 약팀의 에이스에게 발목잡혔다.
한신은 4일 일본 도쿄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선발 오가와에게 꽁꽁 묶이며 2-5로 패했다. 한신은 지난 2일부터 이어진 2연승 행진을 마감했고 마무리 오승환은 등판 기회를 얻지 못했다.
승리투수가 된 오가와 야스히로와 투런포를 날린 래스팅스 밀리지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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