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할배들·새 예능 공습 이겼다..압도적 1위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4.04.05 08: 11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가 할배들과 새 예능 프로그램의 공습을 이기고 압도적인 1위를 달렸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은 전국 기준 시청률 14.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13.1%였던 시청률이 1주만에 1%포인트 가까이 상승, '정글의 법칙'은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KBS 2TV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 피터팬'은 4.4%, MBC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는 4.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동시간대에 케이블채널 tvN에서 뜨거운 화제 속에 방영되고 있는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은 현재 6%(닐슨코리아 집계 케이블유가구 기준)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일 '정글의 법칙'에서는 보이그룹 온유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그는 독특한 미각을 자랑하며 사차원 캐릭터로 빠르게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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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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