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장기프로젝트 최초로 멤버간 경쟁..'승부욕 폭발'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4.04.05 08: 15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장기 프로젝트로서는 최초로 멤버간 경쟁을 펼친다.
5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국내 자동차 경주대회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출전권을 두고 경쟁을 시작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무한도전' 장기 프로젝트 사상 최초로 멤버간의 경쟁이 시작된다. 봅슬레이 특집, 조정 특집 등 멤버 개인의 능력보다는 멤버들의 협동심, 믿음을 바탕으로 승부가 결정됐던 이전 프로젝트와 달리 ‘스피드 레이서’의 선수 선발전은 개인의 역량으로 멤버간의 대결을 하는 개인전.

각자의 자존심을 건 승부인 만큼 선발전을 앞둔 멤버들은 묘한 경쟁심을 드러냈다. 개인 주행 기록 단축에 열을 올리는 한편 다른 멤버들의 기록을 체크하는 등 서로를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 숨겨져 있던 승부욕을 드러냈다.
멤버들 간의 대결을 통해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출전권을 차지하게 되는 멤버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오후 6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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