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교통 통제, 오늘 ‘건대입구-청담대교’ 통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04.05 08: 38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교통 통제가 계속된다.
‘어벤져스2’는 마포대교 촬영을 시작으로 세빛둥둥섬, 상암동 DMC, 월드컵북로, 청담대교, 강남대로, 계원예술대학교, 문래동 철강거리 등에서 14일까지 국내 촬영을 진행할 예정.
오늘(5일) 오전 4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건대입구역과 영동대교북단, 청담대교 등에서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건대입구역 사거리부터 청담대교 진입램프 구간 1개 차로가 전면통제 되며 영동대교북단에서 청담대교 진입램프 2개 차로가 전면통제 될 계획이다.
지난 4일에는 오후 6시까지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월드컵북로 1.8km 양방향(월드컵파크 7단지 사거리부터 상암초등학교 사거리까지)을 전면통제하고 촬영을 진행한 가운데 극 중 캡틴아메리카 역을 맡은 크리스 에반스가 촬영에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교통 통제, 차 막힐까”, “어벤져스2 교통 통제, 주말에 주로 촬영하는 구나”, “어벤져스2 교통 통제, 가서 구경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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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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