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최민수 "카드한도 30만원..아내가 정했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04.05 09: 03

배우 최민수가 아내 강주은이 정한 카드한도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일상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민수는 "카드 한도를 30만원으로 정해놨다. 돈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돈을 쓰면 아내에게 문자가 간다. 30만원은 좀 심한데"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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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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