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수가 "내 자신에게 해주는 얘기"라고 자신의 삶에서 노래가 갖는 의미를 설명했다 .
최민수는 5일 오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노래는 내 자신한테 해주는 얘기"라고 말하며 자신이 작사한 노래를 불렀다.
이어 그가 부른 노래의 가사는 "아마도 난 천국에 가지는 못할거야. 고소공포증이 너무나 심해서. 아마도 난 천국에 가지는 못할거야. 욕심 주머니가 너무 무거워서"라는 내용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1년차 부부 최민수-강주은 부부가 출연해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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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