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수와 그의 부인 강주은이 바이크 데이트를 즐기며 연인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최민수와 강주은은 5일 오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함께 바이트를 타고 시내를 누볐다.
최민수는 강주은과 함께 장비와 의상을 차려입고 바이크를 탔다. 두 사람은 사이 좋게 도로를 누볐고 최민수는 아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날 방송 후반부에서는 두 사람의 아들 유성 군이 출연해 아빠-엄마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성 군은 아빠의 아지트에서 "여기 안에 뭔가 사탄이 잔뜩 들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1년차 부부 최민수-강주은 부부가 출연해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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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