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차태현이 스케치북으로 아들, 딸에게 스케치북 고백을 하며 매력을 어필한다.
차태현은 오는 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를 통해 실내 취침을 놓고 게임을 진행하다 아들과 딸에게 난데 없는 사랑 고백을 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차태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갑자기 스케치북을 꺼내 들며 손수 쓴 메시지로 감동을 전했다. 그는 심판에게 점수를 따기 위한 메시지가 아니라 자신의 수찬, 태은, 수진 삼남매에게 보내는 애교가 들어있어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특히 차태현은 자랑스럽게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수찬아! 초등학교 축하해”, “수진아 100일 축하해”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뒤 손 뽀뽀를 날리는 애교를 멈추지 않았다고.
차태현의 이 같은 애교는 6일 오후 6시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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