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할배’ 이서진, 한국어 내비게이션에 속았다 ‘고생길’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4.04.05 09: 53

‘꽃보다 할배’ 이서진이 한국어가 나오는 스페인 내비게이션에 속아 험난한 여행길 운전을 했다.
이서진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에서 세비야에 도착해 직접 운전을 하고 나섰다.
렌터카에는 한국어 패치가 탑재된 내비게이션이 달려있었고, 이에 이서진은 안심했다. 하지만 이서진이 운전을 시작하자 이 내비게이션은 잘못된 정보를 주기 시작했다. 결국 내비게이션에 속아 길 없는 골목을 한 없이 헤매던 이서진은 이후 제작진의 도움으로 제대로 된 길을 찾을 수 있었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의 방송을 본 네티즌은 “’꽃보다 할배’ 이서진, 고생하는 방법도 가지가지”, “’꽃보다 할배’ 이서진, 낯선 곳에서 운전하는데 길도 모르니 정말 힘들었겠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안타까우면서도 웃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꽃보다 할배’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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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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