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현성이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해, 진한 눈물과 강력한 입담을 빵빵 터트렸다.
장현성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5일 오전 OSEN과 통화에서 "지난 2일 녹화를 마쳤고, 4월 말께 전파를 탈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장현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두 아들 준우, 준서에 관한 이야기부터 배우로서 살아온 인생사를 털어놨다.

장현성은 특유의 입담을 자랑하며 현장 분위기를 제대로 띄운 한편, 우여곡절 많았던 인생 이야기로 MC를 비롯해 현장에 자리한 제작진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 그는 이야기 도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장현성은 최근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비운의 인생을 살다 간 청와대 경호실장 함봉수 역을 맡아 강력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아울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친구 같은 아빠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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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