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2014~2015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지는 '제29회 전국남녀종합쇼트트랙선수권대회'가 열렸다.
남자 예선 3조 경기, 단국대 박세영(흰색)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2014~2015 쇼트트랙 국가대표선수 정원은 16명(남8, 여8명으로 구성)으로 자동선발 2014 세계선수권자 심석희를 제외하고 대회 포인트 합산 순위 순으로 남8, 여7명이 선발된다./sunda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