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결승전, 어윤수 1세트 승리로 앞서가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14.04.05 15: 10

GSL 곰티비 스타크래프트2 리그 결승전이 대망의 막을 올렸다.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 '2014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결승전'이 5일 오후 2시 서울 대치동 곰 eXP 스튜디오에서 시작됐다.

 
이날 KT의 프로토스 주성욱과 SK텔레콤의 저그 어윤수가 GSL 시즌1 결승전에서 7전 4선승제로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 모두 상승세를 타고 있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저그를 운용하는 어윤수는 1세트를 이기며 기선을 제압했다.
네티즌들은 “GSL 누가 이길까”, “GSL 결승전 정말 기대된다”, “GSL 어윤수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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