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르트,'무사 만루 위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4.04.05 15: 03

5일 오후 일본 도쿄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2014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 대 한신 타이거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한신 공격 무사 만루 상황에서 야쿠르트 선발 이시가와를 비롯한 야수진이 모두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편, 한신 마무리투수 오승환은 지난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전에서 팀이 7-4로 앞선 9회초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4점차 상황에서 등판해 세이브는 거두지 않았다. 팀은 이날도 타선이 초반부터 폭발하면서 7-4로 승리, 전날(2일) 15-0 완승에 이어 2연승을 달렸다.

오승환은 지난달 30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첫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일본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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