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가 천사를 연상케 한 모습으로 상큼발랄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에이핑크는 5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곡 '미스터 츄'를 열창했다.
이들은 흰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등장, 천사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머리띠, 리본 등으로 귀여운 매력에 포인드를 준 모습으로 깜찍함을 배가 시켰다.

이들은 상큼한 안무를 연이어 펼치며 특유의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슈퍼주니어-M, 투하트, 포미닛, 임창정, 에이핑크, 오렌지캬라멜, 매드 클라운, 엠블랙, 크레용팝, 박수진, 배치기, 엠아이비, 소리얼, 스피드, 틴트, 포커즈, NS윤지, 쌤, 김소정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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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