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슈주-M, 칼군무 과시하며 컴백..'헨리가 센터'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4.05 16: 52

그룹 슈주-M이 칼군무를 과시하며 강렬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대세' 헨리가 무대 중심에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슈주-M은 5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곡 '스윙'을 열창했다.
이들은 검정 슈트를 차려 입고 책상에 앉아 서류를 날려 버리는 퍼포먼스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헨리는 '진짜 사나이' 속 어리바리한 모습 대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헨리는 은혁, 동해, 규현 등의 멤버들을 제치고 센터에 자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슈퍼주니어-M, 투하트, 포미닛, 임창정, 에이핑크, 오렌지캬라멜, 매드 클라운, 엠블랙, 크레용팝, 박수진, 배치기, 엠아이비, 소리얼, 스피드, 틴트, 포커즈, NS윤지, 쌤, 김소정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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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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