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결승전, 여신 문규리 아나운서 화제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14.04.05 17: 08

GSL 곰티비 스타크래프트2 리그 결승전에서 문규리 아나운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 '2014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결승전'이 5일 오후 2시 서울 대치동 곰 eXP 스튜디오에서 시작됐다. KT의 프로토스 주성욱과 SK텔레콤의 저그 어윤수가 GSL 시즌1 결승전에서 7전 4선승제로 맞대결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상승세를 타고 있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저그를 운용하는 어윤수는 세트스코어 3 대 2로 앞서며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런데 선수들보다 리포터로 나선 문규리 아나운서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 아나운서는 청순한 외모와 노련한 진행솜씨로 벌써부터 ‘여신’ 칭호를 얻고 있다.

네티즌들은 “GSL 결승전, 문규리 아나운서 여신”, “GSL 결승전 누가 이길까”, “GSL 결승전 어윤수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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