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우영, 박세영 운동복 노출도 못참아 "가렸으면"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4.04.05 17: 39

가수 장우영(2PM)이 가상 아내 배우 박세영의 작은 노출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장우영, 박세영은 함께 운동을 하러 헬스 클럽에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운동을 하러 간 두 사람은 우선 각자 탈의실로 가 운동복으로 갈아입었다. 먼저 옷을 갈아입은 장우영은 박세영을 탈의실 앞에서 기다렸고, 이윽고 박세영이 민소매 티에 점퍼를 걸친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이를 본 장우영은 다소 놀란 눈치.

장우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세영의 옷이) 너무 저기 돼 있더라. 뭔지 아시죠?"라며 아내의 노출에 민감해했다. 이어 "나쁘지 않은데 사람들 앞에서는 가렸으면 좋겠다..그런건 집에서만"이라고 속내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박세영은 운동복을 입은 장우영에 대해 "민소매를 입었는데 놀랐다. 진짜 마르기만 할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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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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