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 정근우-김태균,'시작이 좋아'
OSEN 정송이 기자
발행 2014.04.05 17: 53

5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초 2사 만루에서 한화 김민수의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3루주자 김태균이 미소지으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SK는 지난 4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크 세븐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 김광현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장단 14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13-4로 이겼다. SK는 연승을 기록하며 4승2패를 기록했다. 한화는 2승3패를 기록하며 승률 5할 아래로 내려갔다. /oux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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