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초 2사 만루에서 한화 김민수의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2루주자 송광민과 3루주자 김태균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SK는 지난 4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크 세븐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 김광현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장단 14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13-4로 이겼다. SK는 연승을 기록하며 4승2패를 기록했다. 한화는 2승3패를 기록하며 승률 5할 아래로 내려갔다. /sunda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