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길, "원정서 승점 1점, 나쁘지 않은 결과"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4.04.05 18: 01

"원정서 승점 1점, 나쁘지 않은 결과",
성남과 인천은 5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014 6라운드 맞대결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성남은 홈 무패행진을 3경기로 늘렸고 인천은 첫 승 신고에 실패했다. 특히 인천은 지난 2013년 9월 1일 부터 이어진 원정 연속 무승행진이 11경기로 늘었다.
인천 김봉길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좋지 않은 날씨에도 최선을 다했다. 수비적인 부분에서는 나쁘지 않았다. 원정서 승점 1점을 따낸 것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팀내서 공격진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홈에서는 득점을 하고 승리하도록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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