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내야수 손시헌(34)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맞고 4회 수비에서 이상호와 교체됐다.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손시헌은 5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손시헌은 2회 넥센 선발 강윤구의 공을 쳤지만 자신의 타구에 맞았다. 결국 4회 수비 때 교체됐다. 선수 보호 차원이다.
한편 4회 현재 NC가 넥센에 1-3으로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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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김영민 기자 ajyoung@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