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갤럭시' 어떤 노래? '오빠 이찬혁 첫 작품'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4.04.05 18: 30

남매듀오 악동뮤지션이 멤버 이찬혁의 첫 작품인 '갤럭시'를 새 앨범에 수록한다.
'갤럭시'는 오는 7일 발표되는 악동뮤지션의 데뷔 앨범 '플레이(PLAY)' 마지막 트랙에 실린다. 이 노래는 이찬혁이 처음으로 작곡한 곡으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이에 대해 이찬혁은 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플레이(PLAY)'의 청음회를 열고 "이 곡은 제일 처음 작곡한 곡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그만큼 순수한 것도 많이 담겼고, 어린 분들도, 어른들도 좋아할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중독성 있는 코드와 달콤한 멜로디, 그리고 이수현의 감미로운 음색이 인상적인 곡이라는 평이다.
청음회 이후 '갤럭시'가 화제를 모으자 네티즌들은 "악동뮤지션 갤럭시 얼른 듣고 싶다", "늘 기대 이상의 모습 보여줬으니 이번에도 좋은 활동 보여달라", "악동뮤지션 갤럭시는 또 어떤 노래일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악동뮤지션은 지난해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찬혁은 데뷔앨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타이틀곡 '200%'와 '얼음들'은 편곡에도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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